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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남부지역
울루와뚜 절벽사원 Pura Uluwatu
울루와뚜 절벽사원 Pura Uluwatu
드넓은 인도양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발리 최남단 절벽 위의 사원 울루와뚜……
급경사의 아찔한 절벽위에 고즈넉이 자리 잡은 이 사원은 전설의 향기를 간직한 고적지이다.
발리 섬의 최남단 부낏 반도의 돌출 부분인 이곳은 75m 높이에서 인도양으로 떨어지는 절벽이며, 발리 지도상으론 머리 부분에 해당한다. 발리 섬은 습도가 높아 풍부한 열대 식물로 뒤덮여 있지만 이 부근에 오면 건조한 황무지가 계속 되면서 경치가 완연히 변한다. 해안 절경이 고스란히 살아있는 이곳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부딪치는 파도와 함께 파란 바닷물이 너무나 투명해 어느새 도취되어버린 자신을 느끼며 부서지는 하얀 포말과 함께 도시의 번뇌를 잠시 내려놓게 된다.
게외까 파크 GWK
게외까 파크 GWK
미완성 거대석상 비쉬뉘상과 가루다상을 볼 수 있는 언덕 위 공원.
방문객의 시선을 압도하는 웅장한 자태가 깊은 첫인상을 심어주어 탄성보다는 오히려 숨죽이게 만드는 곳이다.
게외까 파크는 본래 채석장이었던 짐바란 남쪽의 바둥반도 언덕에 지어진 가루다 공원이다. 수하르트 대통령 시대에 건립을 시작해서 아직까지도 미완성된 테마파크로 스케일이 큰 조형물과 광활한 대지위의 돌기둥들로 인해 발리 인들에겐 나들이, 소풍, 결혼식 장소로 꽤 알려져 있다.
아직 완성되진 않았지만 발리의 테마파크로서 부족함 없이 현지인들 에게는 인기 있는 장소이다. 완성 후 그 규모와 전망을 짐작하면 발리의 대표적 상징이 될 것임에 의심치 않는다.
울루와뚜 가기 전 둘러보면 좋은 코스로 전망 좋은 레스토랑(냥냥 비치)도 있어 간단한 식사와 음료를 마시며
경치를 구경할 수 있다.
빠당빠당 비치 Padang-padang Beach
빠당빠당 비치 Padang-padang Beach
진정 이국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발리 남부에 위치한 빠당빠당 비치는 병풍처럼 둘러쳐진 독특한 해안 절벽이 아늑하여 이름처럼 멋지게 주변과 조화를 이룬 바닷가.
이곳의 아늑한 백사장은 다른 곳과는 달리 햇살이 비치면 눈이 부실정도로 하얗게 빛나는데다 보는 시선에 따라 색이 다른 해변 풍경이 너무나 아름다워 바다의 낭만을 즐기려는 연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발길이 끊이지 않는 해변이다.
짐바란 비치 Jimbaran Beach
짐바란 비치 Jimbaran Beach
낭만적 분위기와 로멘틱 씨푸드 디너, 그리고 멋진 석양이 어우러지는 발리 남부의 유명한 해변으로 바닷가에 즐비한 고급식당에서 맛보는 신선한 씨푸드와 함께 시원한 바닷바람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어 바쁜 투어에 지친 하루를 마무리하기엔 안성맞춤인 장소이다.
참고 발리의 석양시간은 오후 6시부터 시작된다
꾸따 Kuta
꾸따 Kuta
발리에서 가장 활기차고 북적이는 곳으로 우리나라로 치면 신촌쯤 될까?
서퍼들의 낙원이며 음악과 젊음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꾸따비치와 더불어 쇼핑과 먹거리의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지역으로 항상 에너지가 넘치는 발리의 다운타운이다.
스미냑 Seminyak
스미냑 Seminyak
발리 최고 럭셔리 지역으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레스토랑과 바, 최고급 상점들과 클럽 등이 모여있다.
르기안 거리에서 끄로보깐까지 자연스레 이어져 쇼핑과 나이트 라이프를 겸하여 즐기기 좋아 한적한 분위기와 눈요기를 하고 싶다면 이곳을 주목하자. 또한 예쁘고 이색적 디자인의 조명 전문 상점들이 많아 스미냑의 밤거리를 더욱 빛나게해 여행객으로 하여금 그냥 사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하기도 하니 마음을 잘 컨트롤 하시길…
발리 중·북부지역
우붓 Ubud
우붓 Ubud
발리의 대표적 예술이 숨 쉬는 지역으로 음이온이 가득한 열대의 자연과 표현의 자유로움이 공존하는 진정한 발리의 모습과 정신이 담긴 영혼의 안식처.
잔잔히 걷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거리와 오래된 나무들 그리고 각종 예술품들이 멋진 사진배경이 되어주는 도시적
부산스러움과는 거리가 먼 차분하면서도 사색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의 근사한 곳이다. 이미 이곳은 유럽 여행객들에겐 반드시
찾아봐야 하는 장소로 인식
되어 꾸따 보다도 오히려 더 많이 사랑받는 예술의 본고장이다. 한 며칠 여유를 두고 차근차근 산책하듯 옛스러움과 발리인의 정서를 느끼고자 한다면 우붓이 가장 적합하다고 추천한다
우붓의 둘러볼 곳 소개
야생 원숭이 숲 Monkey Forest
야생 원숭이 숲 Monkey Forest
우붓 입구에 자리한 야생 원숭이 서식지로서 원시림의 향기를 만끽하며 귀여운 원숭이들의 재롱을 가까이에서 직접 보고
함께 놀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아름드리 우거진 숲은 시간의 흐름을 눈으로 충분히 느끼게 해주고 아울러 산림욕도 할 수 있는 장소로 손색없다.
잘란 몽키 포레스트 Jalan Monkey Forest
잘란 몽키 포레스트 Jalan Monkey Forest
원숭이 숲 산책 후 바로 이어진 우붓의 메인로드인 잘란 몽키 포레스트는 잘잘한 볼거리와 아기자기한 쇼핑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으며, 걷다가 지친 다리를 쉬어갈 수 있게 예쁜 카페들이 즐비해 있어 여행객의 오감을 충족시킬 수 있다.
이곳을 걷다보면 여행객은 피곤함 보다는 행복을 더 많이 느껴간다.
새 공원 Bali Bird Park & 동물원 Bali Zoo & 발리 사파리 Bali Safari
새 공원 Bali Bird Park & 동물원 Bali Zoo & 발리 사파리 Bali Safari
“정글의 맛 ! 생생한 사파리 체험 !”
아이가 동반된 가족여행의 생생한 체험학습장이 바로 여기 우붓 새공원, 동물원, 발리 사파리 이다.
야생동물들이 서식하고 있는 사파리에서는 야생 환경에서 자유롭게 활동하는 동물들을 정해진 루트를 통해 투어버스를 타고 달리며 눈으로 보고 느껴보는 살아있는 생생한 체험을 하는 엑티비티한 투어 사파리.
꼭 아프리카가 아니어도 좋다. 이곳 발리에서도 충분한 야생의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동물원이 있으니까!
또한, 총 250여종의 1000여 마리 새들이 모여사는 2헥타아르 면적의 새 공원도 멋진 시간을 만들어 줄것이다.
브두굴 Bedugul
브두굴 Bedugul
브두굴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울룬다눈 브라딴 사원(Pura Ulun Danu Bratan)이 있다.
호수 안에 세워진 11층과3층의 탑은 푸르다 못해 초록 물로 가득한 물아래 비춰지는 모습이 어찌나 아름다운지 여행자로 하여금 탄성을 지르게 하고 카메라를 마구 들이대게 만드는 멋진 구경거리로 충만한 곳이다.
사원 자체로도 충분히 멋지고 이채로워 단지 사진으로만 간직할 수 없음에 아쉬워 쉽게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 명소이다.
살짝 불교의 영향을 받은 듯 경내에는 불탑이 있다.
발리 중·서부지역
따나롯 해상사원 Pura Tanah Lot
따나롯 해상사원 Pura Tanah Lot
일명 “바다위의 땅”을 의미하는 해상사원으로 Tanah(땅)과 Laut(바다) 에서 유래한 그 이름도 신비로운 물 위의 사원이다.
이 사원은 어업에 종사하는 발리 사람들이 기도를 하기 위해 많이 찾는 곳 으로 바다의 신이 모셔져 있고, 지금도 신의 화신인 흰 뱀이 살고 있다고 믿어 동굴 속에서 돈을 받고 관공객의 호기심을 자극 하기도 한다.
사원의 역사는 16세기 자와에서 건너온 고승 니라르따가 이곳을 찾아 왔을 때 작은 섬의 아름다움에 넋이 빠져 그 황홀함에 반해 건립되었다고 하는데, 그 힌두승려에 의해 지어졌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그런지 더욱 가보고 싶은 장소로, 위치상 밀물 때는 들어 갈 수 없지만 바닷물이 빠지는 썰물 때에는 밑바닥 까지 모습이 드러나 걸어서 들어갈 수 있다.
따만아윤 Pura Taman Ayun
따만아윤 Pura Taman Ayun
멍위(Mengwi) 지역에 위치한 오래전에 건립된 로얄사원으로 세월에 의해 심한 손상을 입었었으나 이미 다시 복원하여 현재의 안정된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발리 섬의 수많은 사원 중에서도 가장 아름답고, 푸른 물이 가득한 도랑이 둘러싸인 경내는
공원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다듬어진 잔디가 깔려 있고 참배하러 가는 막다른 곳에 제3의 문이 있고 그 문을 지나면 상당히 넓은 신전이 나온다.
왕의 가족들이 의식이나 기도를 하러 가는 사원이라 발리 내 다른 사원들에 비해 화려한 양식이 독특하여 꾸준히 관광객을 불러들이는 이 사원은 발리 장인들의 예술적 감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정교한 조각예술이 사원곳곳에 속속들이 어려 있다.
발리 동부지역
브사끼 사원 Pura Besakih
브사끼 사원 Pura Besakih
발리에서 제일 높은 아궁 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는 사원으로 발리 힌두의 어머니라는 별칭으로 불려 질만큼 그 규모가 대단히 크고 아름다운 사원이다. 사원 자체로도 볼거리가 많은데다가 아궁 산의 신비로운 절경까지 보테 져서 구경만으로도 시간의 부족함을 느낄 정도이다. 뿐만 아니라 올라갈 때와 내려올 때의 펼쳐지는 경관이 사뭇 다르니 느낌 또한 두 가지로 꼭 시간을 두고 다시 찾게 되는 어머니의 품처럼 아늑한 분위기의 발리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힌두사원이다.
따만 수카사다 우중 Taman Soekasada Ujung
따만 수카사다 우중 Taman Soekasada Ujung
'왕의 별장’으로 알려진 이곳은 왕의 가족별장으로 발리 건축술과 유럽풍의 건축양식을 도입한 퓨전 스타일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1919년 카랑아셈의 왕 아이 구스띠 바구스 제란틱(I Gusti Bagus Jekantik) 제위 때 지어진 왕궁으로 왕족 및 귀빈을 위한 숙소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1963년 아궁 산 폭발로 인해 피해가 컷으나 다시금 재건되어 현재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으며, 높은 제단으로 이어져 있는 계단을 따라 오르면 발밑으로 펼쳐지는 바다의 파노라마는 오르던 순간의 고단함을 말끔히 잊게 해 주는 장관이다.
연못이 있는 아름다운 궁의 모습은 신비롭고도 황홀하게 방문자를 유혹한다.
띠르따강가 Tirta Gangga
띠르따강가 Tirta Gangga
‘띠르따 강가’라는 말은 원래 ‘신성한 물’이란 의미로 인도의 갠지스 강에서부터 그 이름이 유래되었다.
별칭으로 ‘물의 궁전’이라 불려지는 이곳은 분수와 연못, 2개의 수영장이 있어서 현지인은 물론 외국인들도 수영을 즐길 수 있게 허용하고 있다.이 지역 까랑아셈의 마지막 왕이 1947년 언덕에서부터 흘러나오는 천연수를 수로를 만들어 지역 농업용수로 활용할 수 있게 조성하였는데, 지금은 현지인들이 유원지로 이용하는 휴식공간으로의 장소로 더 유명하다.
근처에 즐비한 로컬식당에서 먹어보는 현지 음식은 여행자에게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다.
아메드 Amed
아메드 Amed
아궁산 동쪽 약 10Km에 걸친 해안지역을 통칭해서 아메드라고 불리게 된 이 지역은 불과 십 수 년 전에는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작은 어촌마을 이었다.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와 물이 맑아 다이빙 명소로 알려지게 되고부터 관광객의 발길이 많아 지금은 숙소와 다이빙샾을 겸하여 함께 운영되고 있는 발리의 독특한 해안지역으로 개발되어지고 있는 곳이다.
발리 북부지역
뜨갈랄랑 Tegalalang
뜨갈랄랑 Tegalalang
눈부신 초록빛 계단식 논 전망이 훌륭한 곳으로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이곳을 놓쳐서는 안된다.
파란 바다색도 아름답지만 녹색의 절정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강한 그 싱그러움에 마음까지 물드는 엄마의 품 같은 곳이다.
그 밖에도 수많은 종류의 기념품가게들이 알록달록 예쁜 물건들로 길 가를 장식하고 있어 흥정과 재미를 더하여 믿을 수 없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는 솔솔한 경험은 보너스이다.
낀따마니 화산지대 Kintamani
낀따마니 화산지대 Kintamani
낀다마니 화산지대는 높이가 1460미터로써 기온이 년 평균 18도 정도로 일 년 내 항상 서늘한 기온을 유지하여 아침저녁으로는 추울 정도이다.
이미 두 번에 걸친 화산폭발로 산 정상이 함몰되면서 그 여파로 인해 근처 낀따마니와 바뚜르 등의 마을과 울룬다눈 사원까지도 함께 매몰되었었지만 현재는 다시 재건하여 그 모습을 되찾았다
로비나 Lovina
로비나 Lovina
로. 비. 나
러브 인도네시아란 뜻을 가진 지역으로 그 이름만으로도 낭만과 설렘이 있을듯한 곳…
발리 북부에 위치한 물 맑고 산호초로 유명한 작은 어촌마을 이지만 새로이 거듭난 이 곳에는 상상이 현실로 나타난다.
로비나 인근의 바다는 비교적 수심이 얕은 곳이 많이 있어 초보자들도 쉽게 다이 빙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